당신 앞에 벗겨진 제 알몸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오피와우 대표도메인 https://opwow.com
가장 빠른 정보. 오피와우
TODAY 7,276 | TOTAL 37,539,006
opwow logo
회원 포인트 랭킹
  1. 1준장 재거스
  2. 2준장 얼싸안고
  3. 3대령 산토리
  4. 4중령 루비
  5. 5중령 안녕하새요
  • 업소배너
  • 업소배너
자유게시판

  재미 | 당신 앞에 벗겨진 제 알몸은 (0)

페이지 정보

글쓴이 불타는밤 조회수74회 날짜17-05-12 23:29

본문

 


당신앞에 벗겨진 제 알몸은

 


아무런 움직임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저의 알몸을 이리저리 뒤척일때
전 아무런 소리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나를 당신이
살플 어루만지듯 뜨겁게 만들때
전 그져 온몸이 타는 듯한 신음소리만 낼뿐
온몸을 비틀어 참아낼 뿐이였습니다.

 

   
당신의 부드러운 손놀림에 저의 육체는
하나 둘 뜨겁게 달구어져갔고
전 기름흐르듯 내육신이
끈적거리는 액체로 흠뻑 젖었습니다.


나에게 흠뻑취해 내려보는 당신의 행복한 눈빛에
전 그저 기름에 흠뻑 젖듯
하나 둘 하얗게 변해가는 육체에
가느다란 신음소리만 낼 뿐이였습니다

 

   
더 이상 뜨거움에 참지 못해
부드럽게 당신의 입으로 
애무하듯저의 온몸을 잘근잘근 깨물면서
나의 그것을 혀로 애무할때

 

    
전 살이 타서 눈물로 눈물로 황홀했고
당신은 이런 날 느끼면서
너무나 너무나 행복해 했습니다.

 


당신이 애무하듯 결국 날 집어 삼킬때
전 아무 반항없이 당신을 받아 드렸고
우리는 이렇게 밤새도록 모닥불피워놓고
황홀한 시간을가졌습니다

 

  

 

 

 

   
당신이 너무너무 
나를 사랑하고 있음에

감솨해요~~싸랑해요.... 

추천 0 비추천 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게시물 검색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83 불타는밤 05-12 68 0 0
열람중 불타는밤 05-12 75 0 0
181 불타는밤 05-12 63 0 0
180 엣지걸 05-08 80 0 0
179 엣지걸 05-08 46 0 0
178 크리스탈 05-08 54 0 0
177 크리스탈 05-08 73 0 0
176 크리스탈 05-08 63 0 0
175 줌마킬러 05-08 51 0 0
174 줌마킬러 05-08 49 0 0
173 줌마킬러 05-08 42 0 0
172 조건녀 05-08 63 0 0
171 조건녀 05-08 47 0 0
170 조건녀 05-08 35 0 0
169 조건녀 05-08 54 0 0
168 오빠잉 05-08 51 0 0
167 오빠잉 05-08 38 0 0
166 오빠잉 05-08 36 0 0
165 섹시녀 05-08 54 0 0
164 섹시녀 05-08 45 0 0
163 섹시녀 05-08 39 0 0
162 섹시녀 05-08 41 0 0
161 오늘부터달린다 05-08 32 0 0
160 오늘부터달린다 05-08 39 0 0
159 오늘부터달린다 05-08 30 0 0
158 오늘부터달린다 05-08 37 0 0
157 오늘부터달린다 05-08 39 0 0
156 오늘부터달린다 05-08 36 0 0
155 불타는밤 05-06 58 0 0
154 불타는밤 05-06 44 0 0


맨위로
회원님의 소중한 투표가 실시간 순위를 결정합니다.
님의 투표가능 포인트 :
투표하고 싶은 점수를 넣어 주세요
회원님의 소중한 투표가 실시간 순위를 결정합니다.
님의 투표가능 포인트 :
투표하고 싶은 점수를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