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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 여친 집에서 부모님 계실 때 한 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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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타는밤 쪽지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조회수67회 날짜17-04-24 16:53

본문

중학교때 부터 짝사랑 하다가 고딩때 사귄 여친이 있었음 


피부가 정말 하얗고 눈이 큰 첫 눈에 반할 만큼예쁜 아이였음 

내가 과연 저 애 남친이 될 수 있을까 

주위에 남자애들도 많겠지 생각했지만 

포기할 수가 없었음 

그래서 말같지도 않은 재미없는 문자(당시엔 스마트폰없음) 

하면서 친분을 쌓아가다가 친구의 도움으로 이벤트해주고 사귀게 됐다 

첨엔 정말 순수하게 만나다가 100일 넘어가니까 

본능이 이성을 억누르질 못하더라 

처음 공원에 앉아서 가슴 만질때도 정말 찐따같이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고 만졌다 

여친 집에는 부모님 둘 다 맞벌이를 하셔서 집에 늦게 들어오셨고 여친하고 나는 고등학교는 달랐지만 

둘다 공부엔 관심없어서 항상일찍마쳤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여친집에서 데이트를 했고 

공원에서 가슴만진 이후로 자연스럽게 여친집만 가면 누워서 여친가슴만 주물러댔지 

첨엔 옷 위로만 만지다가 옷 속으로 처음 손 넣을 때도 얼마나 떨리던지 한참 옷 위로 가슴만지다가 

그 상태로 한 달을 옷 위로 가슴만 만지니까 여친도 더이상 느낌이 없는지 아무 반응이 없더라 

그래서 옷 속으로 손을 넣었더니 살짝 당황하면서 아무말도 안하더라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답답하게 구니까 자기도 은근슬쩍 빨리 진도 나가길 기다린거 같다. 

어쨌든 속옷 위로만 만지려고 했는데 여친이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용기내서 ㅂㄹ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ㄲㅈ에 손가락이 닿으니까 짧게 신음소리를 내더라 

그땐 그게 얼마나 흥분되던지 그리고 한참을 또 주물러댔지 

집에 혼자 가는길에 손에 냄새를 맡았는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애라 그런지 손에서 사탕에서 날 법한 달달한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 그만큼 그 여자애를 좋아했었다. 

가슴을 만진 것만으로도 깨끗한 아이를 내가 더럽혔다는 죄책감이 들만큼 순수했고 좋아했었어 

하지만 그것도 잠시 현자타임이 가고 다시 짐승의 시간이 찾아오듯이 여친하고 ㅅㅅ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 

하필 그 날 우리집 부모님께서 1박2일로 여행을 가셔서 집이 비어있었지 그래서 여친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어 

첨엔 침대에 같이 누워서 영화를 보고 있었어 

근데 집에 아무도 없고 처음으로 여친과 1박을 한다는 생각에 신혼 같은 느낌이 들었지 

여느때와 같이 여친 가슴을 주물러댔다. 

근데 여친이 평소하고는 다르게 엄청나게 흥분을 하는거야 여친도 분위기에 취했던거 같애 

한번도 옷을 벗긴적은 없었는데 나도 완전 흥분 해버렸고 그대로 여친 상의를 다 벗겨버렸어 

둘 다 첫경험이라 너무 흥분해서 손이 덜덜 떨릴지경이였다. 

둘 다 숨을 정말 거칠게 몰아 쉬고 있었고 내가 ㄱㅅ을 빨기 시작했지 

이미 ㅇㅁ를 하기 전부터 둘 다 흥분할데로 흥분되어있었어 

여친이 마른 체형인데 가슴은 정말 이쁘게 봉긋했어 

크진 않았지만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 

그 예쁜 가슴을 빨고 만지면서 점점 내려왔어 

여친은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내가 단추를 풀려고 하니까 

부끄러웠는지 내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자기 얼굴 쪽으로 당기더라 

여친은 흥분한 표정으로 내 얼굴을 잡고 있는데 손은 통제를 안했어 근데 너무 흥분하니까 단추도 잘 풀리지도 않더라 

힘겹게 단추를 풀고 ㅍㅌ가 보이는데 내 나이또래 여자애 ㅍㅌ를 그렇게 가까이서 본 적이 없어서 그것만 봐도 쌀 것 같았어 

그때도 계속 여친은 아래쪽을 못보게 내얼굴을 계속 감싸고 있더라 

결국 마지막 남아있는 ㅍㅌ까지 내릴려고 하자 안된다고 막더라 

근데 이미 난 너무 흥분 상태여서 지금아니면 이런기회가 언제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내려버렸지 

ㅂㅈ에 털마저도 이쁘게 자라서 너무 아름다워 보였어 

그리고 내 ㅍㅌ도 내가 벗어버리고 마침내 둘 다 아무것도 입지않은 상태가 됐어 

그리고 무작정 ㅈㅈ를 넣으려고 들이밀었지 

근데 ㅇㄷ에서 보는 거 처럼 쉽게 들어가지가 않더라 

많이 젖어있지도 않고 그냥 막무가내로 박으려 드니까 들어가지가 않는거야 그래서 첨엔 실패했다. 

여친도 너무 아파하니까 할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그대로 쓰러져 누웠지 

근데 ㅅㅈ을 못하니까 현타는 안오고 계속 괴로운거야 

나는 그 쾌락의맛이 어떤 맛일까.너무 궁금한데 하지는 못하고 그래서 또 가슴만 주물러댔다. 

한시간넘게 가슴만 주물러대니까 여친이 그만하라고 짜증을 내더라 그래서 나는 찐따 본성으로 한번만 더해보자고 했다 

그래서 이번엔 꼭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아프다는 말도 무시하고 막 쑤셔댔어 

근데 잘 들어가지도 않도 삽입도 전에 구멍입구에 비벼지기만하다가 여자 ㅂㅈ에 내 ㅈㅈ를 비비고 있다는 생각에 흥분해서 

그대로 여친 배에다가 싸버렸다. 

그 이후 자괴감에 빠진 나는 ㅇㄷ을 연구하며 어떻게 하면 넣을 수 있을까 고민만했지 그러다 방법을 떠올려냈어 

빳빳하게 세운뒤에 ㄱㄷ부분부터 적시면서 ㅍㅅㅌ운동을 하며 차근차근 넣어가는거였지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겠지만 나는 넣으면 그냥 쑥 들어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려웠어 

그 방법을 생각해내고 여친이랑 1박을 한지 며칠 지나서 당당하게 여친집으로 찾아갔다. 

저번에 ㅅㅅ 전까지 가서 그런지 

이번에 여친집을 갔을 땐 별 반항없이 온순했음 

항상 자기는 온갖 싫은 척은 다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걔가 나보다 더 밝힌 듯 

어쨌든 ㅋㅅ부터 시작하며 형식적인 순차를 밟아갔음 

이번엔 꼭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핥아나갔다 

마침내 바지랑 ㅍㅌ까지 다 벗기고 자연스럽게 혀도 

ㅂㅈ쪽으로 내려갔음 그때 놀랐던건 이제 못내려가게 얼굴을 잡지도 않더라 

그래서 그래도 직진해서 혀를 ㅂㅈ에 갖다댔지 

내가 오는 걸 알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건지 

냄새도 하나도 안났다 

그리고 저녁에는 여친 가족들이 오니까 

항상 낮에만 본 덕분에 

여친의 처녀 ㅂㅈ를 그대로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음 

하나도 늘어난 느낌없이 진짜 깨끗했음 

당연한 얘기겠지만 

아직 고딩이라 어리고 핑크빛도는 ㅂㅈ를 계속 빨아댔음 

여친은 옆집에 들릴까봐 그런건지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신음소리는 내지 않고 

눈만 꼭 감고 참고 있더라 

드디어 터질 것 같은 내 ㅈㅈ를 꺼내서 

그 애 ㅂㅈ에 갖다댔다 

지금 생각해도 나름 똑똑했음 

손가락으로 그 애 ㅂㅈ를 벌려서 앞쪽에 액을 뭍히고 

한 번 세게 밀어넣었다 

역시나 한 큐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 상태로 ㅍㅅㅌ운동을 하니까 

점점 한번에 1센치씩 쭉쭉 들어갔다 

지금도 그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완전 젖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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