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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주점] [쮸쮸바 홍탁부장] 더운날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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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토니모리 조회수1,519회 날짜15-07-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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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절제하며 절제하던차에 눈팅좀 하고 친구들의
 
카톡 단체창에 사진과 음담패설이 난무 어쩔수없이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출동하게됩니다 ㅋ
 
가랑비사이로 차를 타고 하나둘씩모여
 
홍탁님에게전화를 걸고 바로 레스고
 
입구에서 방갑게 인사하는 파이팅 넘치는 홍탁씨 목소리에 또 힘이나네요
 
입장마자하마자 이어지는 아가씨들의모습에 마음이 설래다가
 
룸배정받고 얘기좀 나누고 10분쯤지났나 바로 초이스 갑니다
 
아가씨들이 엄청나더군여 아가씨는 많은데 손님이 없었던건지
 
홍탁씨가 빨리 뺴준건지 아무튼 아가씨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봅니다
 
저희는 꽤 까다롭습니다 하나하나 유심히 보고
 
못보던 아가씨 뉴페이스들 하나하나 보고
 
얘기하고나서
 
효진씨란분을 앉혔느데
 
대학생이고 23살에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가씨였습니다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인터넷쇼핑몰 얼짱 스타일이었어요
 
귀여운체구에 얼굴도 작고이쁜 깜찍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룸에서 그녀의 몸을 신나게 어루만지고 서비스를 받는데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ㅎ
 
그리고 2차로 이어지는데
 
모텔에서도 써비스가 남다르더군여
 
보조개있는얼굴에 입으로 해주는데 정성을 다해서 남자친구다루듯해주더군여
 
신나게 이어지는 붕가붕가 신음소리가 일품이었습니다
 
피부가 하얗다못해 투명하네여 ㅎ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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